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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가족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명작 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은 아름다운 시골마을 ‘그린게이블’에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머리 소녀 ‘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 <빨간머리 앤>의 개봉일이 가까워올수록 관객들의 기대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개봉 전인 8일 현재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평점은 9.80에 달해 그 열기를 실감하게 한다.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영화 <빨간머리 앤>의 우리말 더빙 버전은 당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긴 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더불어 자막 버전의 추가 개봉이 결정돼 10일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하루 앞당겨진 개봉 소식과 자막 버전 추가 개봉 소식에 행복해 할 가족관객들을 위한 더욱 특별한 전야제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9일 저녁, 영화 <빨간머리 앤>의 국내 최초 극장 개봉을 기념하는 단 한 번의 시사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재능TV, 천재교육, 홈플러스, 한샘몰, 맘스홀릭, 레몬트리, 베스트베이비 등 어린이-육아 관련 사이트를 통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초대된 가족관객들이 <빨간머리 앤>을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미야자키 하야오의 손끝에서 탄생한 TV시리즈 <빨간머리 앤>을 추억하는 어른 관객들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을 통해 새롭게 공감하게 될 어린이 관객들이 함께해 더욱 뜻 깊은 개봉 전야제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전문성우가 함께 한 우리말 100% 더빙 버전으로 엄마&아이 관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게 다가갈 것이다.
개봉 전부터 이어진 불멸의 긍정 아이콘 ‘앤’의 긍정 명대사와 추억의 아날로그 감성 등 가족을 비롯한 남녀노소 세대를 초월한 모든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 반응은 개봉 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가족관객에게 특별한 새해 선물이 될, 2013년 첫 명작 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은 우리말 더빙 버전과 자막 버전으로 각각 1월 9일, 10일 국내 최초 극장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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