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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남쪽으로 튀어'(임순례 감독, 영화사 거미 제작)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MC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을 비롯해 주연배우 김윤석, 오연수, 김성균, 한예리, 백승환, 박사랑이 참석했다.
'남쪽으로 튀어'는 일본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리멸렬하게 학창생활을 이어가던 중학생이 부모와 함께 남쪽 섬으로 이사한 뒤 백수인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가 학생운동의 전설적인 존재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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