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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방송 중에 100% 민낯을 공개했다.
JTBC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이경애가 피부 상태를 진단받기 위해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녹화에 참여한 것. 피부과 전문의의 진행으로 피부상태를 진단하는 강화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홍콩 할매 귀신이다!” 라는 반응이 터져 나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그녀의 피부에 다른 출연자들은 “화장을 지운 게 더 예쁘다.”, “동안 피부다.” 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하지만 이경애는 “돈 주고 받은 메이크업은 아까워서 안 지운채로 2-3일 버티기도 한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겉보기에는 동안 피부지만 알고 보면 유료(?) 메이크업은 지우지도 않고 버틴다는 이경애의 피부 상태는 과연 어떨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피부과 전문의는 ‘영원한 건성, 지성 피부는 없다.’ 며 계절, 나이 등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에 맞는 관리법 한 수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생병법 신의 한 수> 이번 방송에서는 여성들의 로망 명품 브랜드 '샤O'의 진짜, 가짜 구별법과 마술사가 직접 밝히는 마술의 비밀이 낱낱이 파헤쳐진다.
‘홍콩 할매 귀신’을 떠올리게 한 개그우먼 이경애의 민낯과 그녀의 피부 진단 결과,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놓쳐서는 안 될 알짜배기 한 수들은 1월 9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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