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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세계 오즈로 내던져진 허세 마술사 오스카가 세 마녀와 모험을 통해 위대한 마법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오즈>가 오는 3월 7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즈의 마법사>(1939)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는 영화 <오즈>는 클래식 영화나 동화를 단순히 리메이크한 작품이 아니라는 점이 영화 팬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주인공 역시 도로시가 아닌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가 되어가는 마술사 오스카를 내세워 새로운 모험담을 펼쳐 낸다. 허세 마술사 오스카가 세 마녀 중 누가 나쁜 마녀인지 가려내며 위대한 마법사가 되어가는 과정이 익숙한 무대 위에서 상상력을 더한 색다른 이야기로 재창조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오즈>의 오색찬란한 비주얼과 화려한 영상미 위에서 펼쳐지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탄생 비밀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메인 포스터에서는 오스카 역을 맡은 제임스 프랭코와 세 마녀 미셸 윌리엄스, 레이첼 와이즈, 밀라 쿠니스가 동화 속 주인공다운 의상을 입고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담아낸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사건을 예감한 듯한 표정의 제임스 프랭코와 미셸 윌리엄스의 모습은 포스터 하단의 ‘위대한 마법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카피와 어우러져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노란 벽돌길과 에메랄드 시티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익숙한 배경과 하늘 위에 떠있는 열기구와 도자기 마을, 날개 달린 원숭이 핀리와 그에게 올라탄 도자기 소녀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배경과 인물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환상의 세계 오즈의 화려한 비주얼이 더욱 생생하게 펼쳐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탄생시킨 <오즈>의 영상미를 확인할 수 있다. 환상의 세계 오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오즈의 모험담은 물론 거대한 열기구가 회오리바람에 휩쓸리는 장면과 동화 속 괴짜 식물들의 모습 등 CG 기술로 탄생한 환상적인 볼거리로도 눈길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3월 7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 <스파이더 맨> 3부작의 샘 레이미 감독의 연출로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탄생기를 펼쳐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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