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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뜨거웠던 예선 및 ‘위대한 캠프’ 1,2차 미션을 마치고 위대한 10대 그룹에 입성한 한서희는 오디션 과정 내내 무대 위에서도 멘토들에게 절대 기죽지 않는 자신감 있는 모습과 흡입력 있는 눈빛, 모두를 집중하게 만드는 춤 실력으로 거센 바람을 일으키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내일(11일) 방송될 10대 그룹 멘토 서바이벌을 앞두고 자신과 함께 미션을 치룰 참가자에게 한서희는 “네가 나를 굉장히 쉽게 생각한 거 같은데 나는 아직 반도 안 보여줬어”라며 당찬 각오 및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또한 용감한 형제로부터 미션 곡을 듣자마자 박수를 치는가 하면 “모르는 노래가 나오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아는 노래가 나와서 완전 좋아요”라고 말하며 기뻐해 한서희가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서희는 오디션 지원 당시 “밴드부 선생님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내가 가수가 안 되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당당하게 포부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후 거미의 ‘어른 아이’로 가창력을 뽐냈으며 리한나의 ‘S.O.S’에 맞춰 댄스 실력을 발휘한 뒤 용감한 형제에게 “끼를 높이 사고 싶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온다” 등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이에 용감한 형제 멘토를 만난 한서희가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며 어떻게 성장 했을지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서희의 당찬 메시지를 받을 상대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위대한 10대 그룹의 버라이어티한 멘토 서바이벌은 내일(11일) 밤 9시 55분 방송될 ‘위탄3’ 13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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