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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은우는 무예 훈련 도중 서찬휘의 목검에 맞아 손가락을 다치게 되고 은우의 감싸 쥔 손가락 사이에 새어 나온 빨간 피를 본 서찬휘는 “작은 상처도 돌보지 않으면 덧난다”며 땅에 쌓인 눈을 한줌 집어, 은우의 상처 난 손가락을 손으로 감싸며 지혈했다.
자신의 손가락을 꼭 쥔 서찬휘의 행동에 당황한 은우는 얼굴을 붉히고, 둘의 시선이 마주친 후 고개를 돌리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두 사람의 향후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또한 16회 방송분에서는 그동안 단벌로 등장한 은우(주연)가 다모 복장을 벗고 치마저고리를 입은 영락없는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전우치를 본 시청자들은 “드디어 새로운 러브커플이 등장하는건가? 서로 곁을 지켜주는 사이라 뭔가 안타까운 사랑일 것 같다”, “드라마 다모 ‘아프냐~’ 이후 명장면 탄생! 또 한 커플 추가되는 건가요”, “은우하고 서찬휘는 대체 무슨 사이? 왕 이거와의 러브라인은 어쩌고~?!”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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