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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주석과 에일리가 ‘힙합남매’로 변신했다.
1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주석, 에일리 힙합포스’라는 제목으로 랩퍼 주석과 가수 에일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에 손을 올린 똑 같은 포즈로 한껏 힙합포스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포즈뿐만 아니라 표정까지도 닮은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힙합남매’는 별명을 붙여준 것.
오는 1월 26일 홍대 브이홀에서 '5 Point 5 클럽 라이브 투어'라는 제목으로 단독콘서트를 가질 주석은 공연에서 에일리와 함께 최신 앨범 타이틀곡 “난 널 잊었어”를 비롯한 수록곡과 지난 명곡들의 라이브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그의 음악 친구들인 쇼미더머니 멤버(일통, 로꼬, 진돗개), 슈퍼스타K의 계범주(Nu Soul), 노민혁, 그 외 스윙즈, 딥플로, 팬텀 등 언더와 오버의 다양한 뮤지션이 우정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실로 오랜만에 그의 역량과 음악적 진가를 생생하게 보고 듣고 느끼는 기회가 될 이번 공연은 주석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기대되는 공연", "닥치고 예매", "힙합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소식만 들어도 흥분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석의 단독콘서트 '5 Point 5 클럽 라이브 투어'는 1월 26일 토요일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며 인터파크를 통해 절찬리에 예매 중이다.
사진=원오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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