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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토) 방송된 3회에서 기억을 잃은 채원(유진)은 세윤(이정진)의 도움으로 가족들을 만난다. 하지만 방회장(박원숙)은 기억을 잃은 채원을 오히려 이용, 세윤과의 불륜을 조작하는 등 음모를 꾸몄다.
[백년의 유산] 홈페이지 시청자 의견에는 “시어머니가 독하긴 하지만 코믹과 감동이 있는 드라마(040****)”, “빠져드는 드라마네요. 박원숙 씨 연기 최고!(hyej****)”, “온 가족이 몰입해서 드라마 시청하기는 오랜만입니다. 재밌어요. (lkjhg****)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13일(일) 방송될 4회에서 키위 알레르기가 있던 채원은 급히 병원으로 향하고, 세윤은 채원의 상황이 이상하다고 느낀다. 효동은 채원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통스러워한다.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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