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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위대한 탄생3’ 13회에서는 젊은 패기로 무장, 20대 마저 긴장케 한 10대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이 전파를 탄 가운데 10대 그룹의 무대 뒷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천재 소울 소녀들의 만남’ 전하민, 양성애와 ‘위탄3 대표 꽃미녀’ 박수진, 한서희 그리고 ‘위탄3의 아이돌’ 여일밴드(조한결, 유건우, 정휘겸), 박우철 등 10대 답지 않은 성숙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들의 반전 매력이 담겨져 있다.
단 한 번의 무대로 심사위원을 감동시켜야 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된 멘토 서바이벌 무대를 앞두고 10대 참가자들은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며 장난을 치는 등 여느 10대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무대에서와는 전혀 다른 생기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반면 무대를 직전에 둔 상태에서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펼치기도 하고 기타를 연주해 주는 등 서로를 도와가며 진지하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3’의 한 관계자는 “10대 그룹 참가자들은 무대 뒤에서는 아직 어릴지 몰라도 무대 위에서 만큼은 이미 프로다. 이는 이들의 숨은 땀방울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20대 참가자들만큼 진지하게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이 친구들에게 애정 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0대 그룹에서 여일밴드(조한결, 유건우, 정휘겸), 양성애, 박수진이 생방송 진출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김연우 멘토를 주축으로 한 25세 이상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이 펼쳐지며 마지막 생방송 진출자가 가려지게 될 MBC ‘위대한 탄생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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