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박신혜가 촬영 세트장에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 사진들로, 특히 박신혜가 강아지에게 뽀뽀하는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강아지는 <이웃집 꽃미남>에서 태준(김정산 분)네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강아지 ‘히포’로, 극중 독미(박신혜 분)가 태준에게 첫 눈에 반한 날 태준이 공원에서 주워 온 강아지다. 그 후로 태준네 집을 몰래 훔쳐보는 독미에게 태준과 함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상이 된다.
지난 1화 방송에서 히포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자,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독미는 극도로 외출을 꺼려하는데도 불구하고 무작정 태준을 뒤쫓으며 히포에 대한 사랑을 보인바 있다. 히포의 무사함을 확인하기 위한 독미는 태준네 문 앞에 쪼그려 “까망아 괜찮아? 까망아~~”라고 훌쩍이다가 ‘깨금이’와의 인연이 시작 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개가 부럽기는 처음! 이 강아지는 정말 전생에 나라는 구한 게 분명해. 이순신인가?” “진정으로 강아지가 부럽!” “강아지를 안고 있는 모습까지 이쁘다. 박신혜 여신 등극!” “박신혜 너무 사랑스러워요” 등 히포에 대한 부러운 댓글이 이어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신혜의 히포 사랑은 촬영장에서도 그칠 줄 모른다고 전했다. 박신혜는 촬영을 잠시 쉴 때면 히포를 안고서 장난을 치느라 여념이 없다고 한다. 박신혜의 절대사랑을 받고 있는 히포를 스태프들도 부러워한다는 우스운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스페인 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웃집 꽃미남>은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tvN ‘꽃미남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작품으로, 윤시윤-박신혜-김지훈이 삼각관계를 그리며 올 겨울 달콤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화) 2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주요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순위에 계속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