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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현재가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세계적인 광고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이자 전형적인 ‘엄친아’ 앨리트인 ‘애디 강’으로 1년 6개월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 한다.
이로써 <광고천재 이태백>은 먼저 합류한 이태백(진구)와 함께 투톱 체재로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라인과 등장 인물간의 긴장도를 높이는 구도를 갖추게 되었다.
이번 드라마에서 조현재는 ‘애디 강’ - 광고계에서 최고의 통찰력과 탁월한 전략가로서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 쓰는 성격으로, 아버지가 운영하고 회사를 한국 최고의 광고 대행사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태백(진구)과의 사건들 속에서 백지윤(박하선) 과 고아리(한채영)을 사이에 두고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고자 하는 시크하고 도시적인 캐릭터로 분할 예정이다.
이에 조현재는 “광고현장에서 벌어지는 리얼하면서도 생동적인 소재에 매료 되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시크하고 도시적인 캐릭터를 잘 살려 연기자 조현재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조현재는 올해 상반기에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그녀에게 부족한 10%(가제)’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13년 한해 한국을 비롯한 일본 및 중국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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