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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빨 날리는 엘리트 건달이 하루 아침에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을 겸하게 된다는 독특한 스토리와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등 명배우들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운수대통 코미디 <박수건달>.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면서 누적관객수 1,029,714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2013년 최고의 코미디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박수건달>은 주말 동안 하루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장기 흥행에 돌입한 <레미제라블>, <라이프 오브 파이>는 물론 동시기 개봉작과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를 고수했다.
또한 2011년 1월 흥행작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첫 주 641,70명, 2012년 <댄싱퀸>이 508,816명 그리고 2010년 12월 30일 개봉했던 <라스트 갓 파더>가 개봉주 946,992명을 동원한 것과 비교하면 코미디 영화로서 처음으로 개봉주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유일한 영화로 기록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개봉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 고수 및 점유율과 예매율 마저 1위를 내놓지 않고 있어독보적인 흥행세는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통하는 유쾌한 웃음 코드와 시린 마음을 달래주는 뜨거운 감동, 주 조연을 구분하지 않는 신들린 연기로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은 A급 코미디 <박수건달>. 2013년 최고의 코미디가 보여줄 흥행열풍확산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미디 영화로 유일하게 개봉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영화 <박수건달>, 관객과 평단이 인정한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입증한 2013년 최고 코미디가 보여주는 흥행돌풍은 이번 주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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