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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는 골프전문채널 J 골프(대표 김동섭)의 '무사시634 효원상조배 제6회 스타구단 골프리그'에 출전해 "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없어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현재 안재모는 연예인 골프구단 'M.L.A'에 속해 있다. 안재모는 같은 구단 선수인 색소폰 연주 1인자 이정식 교수와 팀을 이뤄 방송인 조영구, 가수 박정식의 'REX 3D'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안재모는 프로선수 못지 않는 엄청난 골프 실력을 과시했다. 이에 조영구는 "너무 골프를 잘 치는 것 같다. 골프 그만하고 드라마 좀 해라"고 말하며 "연기가 본업 아니냐"는 등의 신경전을 시작했다.
이에 안재모는 "요즘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가 있는데 나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다"며 "관심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경기 중에도 쉴 새 없이 터지는 입담을 과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조영구는 "패배가 확정되면 다시는 필드에 나오지 않겠다"고 배수의 진을 치고 경기에 임했다.
경기가 불리한 상황으로 몰리자 그는 "이러다가 정말 스크린에서만 골프를 치겠다"고 아쉬워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안재모와 조영구의 한판 골프 대결이 펼쳐지는 '무사시634 효원상조배 제6회 스타구단 골프리그' 5회는 오는 15일(화) 밤 11시에 J 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J 골프의 '무사시634 효원상조배 제6회 스타구단 골프리그'는 막강 골프 실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뭉쳐 최강 연예인 골프 구단을 뽑는 대회다. 우승 구단이 결정되는 마지막 경기까지 J 골프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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