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결성 후 처음으로 갖는 전국투어 공연인 만큼 콘서트 공지가 공개된 지난 4일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월 부산(2월 15일~16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을 시작으로 전주(2월 17일 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대구(3월 1일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대전(3월 2일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 서울(3월14일~17일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에서 콘서트를 열고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지난 2012년 단독콘서트의 연속 매진의 기염을 토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과시해 왔기 때문이다.
당시 티켓팅에 실패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위로하고, 거리가 멀어 함께하지 못한 전국의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투어는 어쿠스틱 기반의 공연이라는 것에도 큰 관심이 쏠린다.
기존에 데이브레이크가 보여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쿠스틱 악기 기반으로 편곡되어, 보다 따뜻한 연주로 팬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데이브레이크의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자극적인 효과를 최소화 하고, 소박하지만 이야기가 있는 무대를 구현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 어느 때 보다 관객 분들이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