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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조진웅, 김태훈, 곽도원 그리고 문소리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들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분노의 윤리학>이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강렬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미모의 여대생 살인사건에 나쁜 놈, 잔인한 놈, 찌질한 놈, 비겁한 놈 그리고 제일 나쁜 여자가 얽히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그들의 본색과 이야기를 그린 <분노의 윤리학>.
이제훈은 살해된 여대생의 옆집에 살며 그녀의 모든 것을 도청하는 나쁜 놈 캐릭터로 변신해 <건축학 개론> 속 순수남과는 180% 다른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펼친다.
조진웅은 여대생에게 마음씨 좋은 삼촌처럼 굴지만 사실은 그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녀의 목을 옥죄는 잔인한 놈으로 분해 강도 높은 악역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김태훈은 여대생과 헤어진 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며 스토커적 기질을 보이는 찌질한 놈을 맡아 광기 어린 사랑의 내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여대생과 부적절한 사이로 그녀와 자신은 사랑이었다고 말하지만 부인에게 그녀와의 사이가 들킬까 전전긍긍하는 비겁한 놈 곽도원은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하며 위선적인 캐릭터의 절정을 보여준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큰 화제를 모으는 문소리는 여대생의 죽음으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어 우연한 계기로 살인사건에 얽히게 되는 제일 나쁜 여자 역을 맡아 도도하고 냉철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연기파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과 충무로 최고의 실력파 스탭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분노의 윤리학>은 1차 예고편 공개 후 뜨거운 호응을 모으며 2013년 가장 뜨거운 문제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분노의 윤리학> 1차 예고편은 네이버 테마캐스트에 공개 된 후, 현재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레미제라블>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박찬욱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스토커>,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의 예고편 조회수를 압도적으로 넘어서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액션 연출의 1인자 류승완 감독 신작인 영화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로 1월 31일 개봉 예정이며, 최대 범죄조직 골드문에 잠입한 형사 그리고 그를 둘러 싼 경찰과 조직이라는 세 남자 사이의 음모, 의리, 배신의 범죄 드라마 <신세계>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2년 <도둑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웃사람>이 흥행에 성공하며 떼 캐스팅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2013년 <분노의 윤리학>과 <베를린>, <신세계>가 2013년 떼 캐스팅의 열풍을 이으며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차 예고편 공개 후 네티즌들로부터 <레미제라블>, <라스트 스탠드>, <스토커>를 뛰어넘는 뜨거운 반응을 모은 가운데 파격적인 캐릭터 스틸 최초 공개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킬 뜨거운 문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분노의 윤리학>.
이제훈, 조진웅, 김태훈, 곽도원 그리고 문소리의 초호화 캐스팅과 충무로 최고의 실력파 스탭들의 만남 그리고 입체적인 캐릭터와 파격적인 스토리로 중무장한 <분노의 윤리학>은 2013년 2월 개봉을 예고, 극장가에 신선한 충격을 불어 넣으며 독특한 영화를 기다려 온 영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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