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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한 관계자에 따르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오랫동안 가수라는 꿈을 위해 칼을 갈아온 25세 이상 참가자들은 무대에 대한 열정은 물론 목마름도 남다르기에 그 어느 때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불꽃 튀는 경쟁으로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 임했다”는 전언.
탄탄한 기본기를 무기로 농익은 감정표현, 무대 매너까지 두루 갖춘 25세 이상 그룹 참가자들이 이번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서 부를 곡은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 김현식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에 6개 팀이 어떤 상대와 라이벌이 되었는지, 위에 곡들 중 누가 어떤 노래를 미션곡으로 받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김연우 멘토와의 첫 만남 점검 자리에서는 흑인 고음 ‘감성 충만’ 오병길이 옥주현의 ‘난’, ‘여성 락커’ 남주희가 엘튼 존의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폭풍 성량' 조선영이 앨리샤 키스 ‘Fallin’’, 우수(조인우,김창수)는 브라운아이즈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두 번째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김보선은 자작곡 ‘별’, ‘미친 고음’ 정진철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25세 이상 그룹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25세 이상 그룹은 꿈에 대한 열정과 절박함이 남다를 것 같아서 더욱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다”, “그 어떤 오디션에서도 볼 수 없었던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는 25세 이상 그룹 라이벌 미션 기대된다”, “25세 이상 그룹은 볼 때마다 실력에 감탄하게 된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실력파 참가자들이어서 매 무대마다 넋놓고 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모든 장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가 하면 힘 있는 고음, 집중력 있는 무대까지 늘 색다른 무대와 도전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드는 25세 이상 그룹의 치열하고 뜨거웠던 ‘1:1 라이벌 듀엣 미션’은 이번 주 금요일(18일) 밤 9시 55분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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