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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 제작진 측은 앞서 있었던 티아라 멤버 다니의 민폐 연기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날 인터넷에는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다니가 연기에 집중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딴청을 피웠다”고 주장하는 글과 드라마 화면 캡처 사진이 돌아다녔다.
이후 제작진 측은 “다니가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확인했다”며 “신인 연기자의 작은 실수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다니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
이어 “다니는 아직 신인 연기자인 탓에 시선 처리를 제대로 못한 것 같다”며 “당시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에도 제작진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고, 편집에서도 알아채지 못해 논란이 돼 아쉽다”고 밝혔다.
제작진 해명에 앞서 티아라 소속사 측은 "순간을 캡처한 것인데 논란이라니 당황이 된다"며 "만약 감독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다시 촬영했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학교2013’는 29일 스페셜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되며, 후속 드라마로 진구 주연의 ‘광고천재 이태백’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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