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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8일) 방송될 ‘위탄3’ 14회에서는 실력은 물론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25세 이상 그룹 참가자들의 ‘1:1’ 라이벌 듀엣 미션‘이 치러질 예정. 이에 앞서 이루어진 김연우 멘토와의 첫 만남에서 매력적인 음색과 집중력 있는 무대를 선보여 온 남주희가 혹평을 받으며 주변을 긴장케 한 것.
그룹 ‘시크’의 보컬로 활동 중이며 KBS ‘탑밴드’ 시즌 1에서 16강에 진출한 바 있는 저력을 가진 남주희는 김연우 멘토로부터 “상당히 프로 가수의 느낌을 받았다”, “필도 좋고 너무 멋있다. 오랫동안 보고 싶다” 등의 극찬을 받아왔다.
하지만 남주희는 엘튼 존의 ‘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를 부른 멘토와의 첫 만남 점검에서 김연우에게 “사실 오늘이 가장 실망스러운 무대다”라는 실망의 심사평을, 특별 심사위원으로부터는 “곡 해석 자체가 잘못됐다”는 심각한 혹평을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와야만 했다.
이에 첫 만남 점검 전 인터뷰를 통해 가장 기대되는 무대로 남주희를 꼽았던 김연우 멘토와 특별 심사위원에게 예상치 못한 혹평으로 대 위기를 맞은 남주희가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하고 ‘1:1 라이벌 듀엣 미션; 무대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주희 또한 첫 만남 점검 후 “저는 완전 오픈 마인드에요. 고집이 세진 않아요. 누가 조언을 해주시면 충분히 따라가거든요. 욕심이 많은 편이라서.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배울 거예요”라고 심경과 각오를 밝혀 그녀의 무대를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해 온 남주희가 혹평 속에 위기를 맞은 가운데 그녀의 변신이 기대되는 25세 이상 그룹의 ‘1:1 라이벌 듀엣 미션’ 무대는 내일(18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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