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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쟝띠엘 샤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박시후가 로맨틱한 고백과 함께 선물 센스까지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박시후는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아르테미스 쟝띠엘 샤 회장으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과 뛰어난 연기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13일 방영 분에서는 문근영에게 로맨틱한 고백과 함께 여권을 선물해 이슈가 되었다.
한편, 박시후가 함께 선물한 여권지갑은 국내 브랜드인 쿠론(COURONNE) 스테파니 제품으로 베이직한 스퀘어 디자인에 트렌디한 레드 컬러가 특징이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여친 선물의 정석", "스케일이 다른 쟝띠엘샤", “엄마미소 짓게 되는 폭풍매력 박시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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