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케이블 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新 순정녀')' 현장공개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DMS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신동엽, 솔비, 정가은, 이본, 황인영, 정경미, 김예원, 박은지가 참석했다.
2009년 11월 첫 방송된 '순위 정하는 여자'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여자 스타들이 자신의 순위를 매기는 프로그램으로 시즌4까지 진행됐다. 새롭게 시작되는 '新 순정녀'에서는 운동선수, 의사, 커플 매니저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도 출연해 '순정녀'들과 토크 배틀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新 순정녀'는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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