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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의 첫 단독콘서트가 열리는 첫날인 1월 27일에는 이승기의 ‘되돌리다’를 작사, 작곡하며 대한민국을 힐링하고 있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2월 3일 추가 공연에는 절제된 감성의 미학을 이끌어내는 ‘짙은’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에피톤 프로젝트와 짙은의 게스트 출연은 루시아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루시아의 데뷔앨범인 ‘첫번째, 방’을 비롯한 정규 1집 ‘자기만의 방’ 등의 앨범들에서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특별한 인연을 쌓아왔다. 특히 루시아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어 이번 무대에서 에피톤 프로젝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짙은’은 루시아가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데칼코마니(Decalcomanie)’에서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이번 게스트 출연이 결정됐다.
루시아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콘서트 ‘처음’은 지난 12월 28일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오픈된 지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결정된 추가 공연 역시 당일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면서 루시아는 공연계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한편 루시아는 경기방송 라디오 ‘엠투엠 정환의 한밤나라’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며, 첫 단독콘서트 ‘처음’은 1월 27일과 2월 3일 오후 6시, 양일에 걸쳐 합정동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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