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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는 극중 안준기(이도영 분)가 오수미(손나은 분)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어머니 이지애(김해숙 분)에게 결혼 허락을 구하며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도영은 “제가 좋아하고 따뜻한 밥 먹여주고 싶어요”라며 “제가 보호자로 지켜보고 싶은데 그거면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손나은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눈물로 호소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네티즌들은 "이도영 오열 연기 절절하네", "이도영 역시 탄탄한 내공을 지닌 배우답다", "대선배 김해숙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오열연기" "이도영은 요즘 보기드문 리얼 순정마초" 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10월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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