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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오디션의 열풍 속에서도 실력 있고 개성 있는 참가자들의 대거 등장과, 거센 여풍(女風), 확 달라진 오디션 방법 등으로 참신하고 다채롭다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치열하게 달려온 그동안의 ‘위탄3’를 정리해봤다.
◆ 확 달라진 시즌3! 새롭게 도입된 참신한 미션, 숨은 진주들 발견하는 쾌거 실력도 쑥쑥!
‘멘토 스쿨’에서 ‘멘토 서바이벌’로 바뀐 멘토제는 멘토들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더욱 혹독해졌고 그만큼 멘토 서바이벌에 입성한 참가자 24팀의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어갔다. 또한 연령대 별로 그룹을 나누어 멘토 서바이벌을 진행하는 파격적인 시도와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으로 합동무대를 새롭게 마련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를 가려내고자 했다.
이처럼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방식들은 참신하면서도 잔인한 미션이었다는 평을 받았지만 강력한 내공을 가진 숨은 진주들을 발견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주 금요일(25일)시작되는 생방송 무대 역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 타 오디션보다 뛰어난 시즌3!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대거 등장, 거센 여풍(女風) 화제!
이번 시즌 ‘위탄’ 참가자들은 단 한회 출연만으로도 숱한 화제를 모을 만큼 그야말로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향연이었다. 등장과 함께 ‘리틀 임재범’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임재범, 그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소울 충만’ 이형은, 무대를 즐기는 ‘독보적인 스캣’ 나경원, 나얼 버금가는 ‘미친 고음’ 오병길, ‘흑인 소울’ 양성애, ‘환상의 하모니’ 소울 슈프림, ‘미친 감성’ 안재만 등은 극찬에 극찬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특히 이들은 자신만의 보이스 컬러와 진한 감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실력에 편곡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시즌은 김태원 멘토가 “여인 천하가 될 것 이다”라고 예언할 만큼 눈에 띄는 여성 참가자들의 돌풍이 거세게 불었다. 이에 시즌 1,2 우승자가 다 남성이었던 전례를 벗어나 처음으로 여성 우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 멘토들의 찰떡궁합 시즌3! 일촉즉발의 신경전 속 절묘한 조화, 멘티들과도 완벽한 호흡!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보컬의 신’ 김연우,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 형제, ‘뮤지컬계의 디바’ 김소현 4명의 멘토는 서로의 장점은 돋보이게 해주고 단점은 커버해주는 찰진 심사평을 내놓았다. 특히 김태원과 용감한 형제의 날선 대립은 참가자들까지 긴장케 하기도 했고 김소현 멘토의 따뜻한 눈물은 용기를 북돋아줬으며 김연우 멘토의 디테일한 심사평은 참가자들에게 신의 한 수가 됐다. 또한 각각 그룹의 멘티들과도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멘토 서바이벌 과정 내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최고조로 이끌어 냈다.
이에 멋진 조합을 이룬 4명의 멘토들의 활약은 이번 시즌 ‘위탄’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였다. 생방송이 시작되면서 더욱 불꽃 튈 4명 멘토들의 신경전과 많은 어록을 남길 심사평 역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실력과 끼를 장착, 메이크 오버로 완벽한 변신까지 모든 출격 준비를 마친 생방송 진출자들은 오는 25일(금)부터 생방송 미션 무대에 도전, 훨씬 더 다채롭고 풍성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우승을 향해 더욱 불꽃 튀는 경쟁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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