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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0일, 개그 콘서트 대세 개그맨 김기리가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를 보러 왔다.
“보는 내내 눈과 귀가 즐거웠던 공연이었다. 배우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보여 공연이 끝났을 때에는 안아주고 싶을 정도였다. 좋은 공연을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보고 간다. 많은 분들이 보러 왔으면 좋겠다. 안 보러 오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라고 안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찾아갈 것이라며 김기리의 유행어로 재치 있게 인사말을 끝냈다.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누구나 보고 나면 그 감동으로 연거푸 공연에 대해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긴 여운을 남기는 공연이다.
누구든 그 존재만으로도 소중하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뮤지컬배우가 꿈인 SK해피뮤지컬스쿨 학생들이 기존 배우들과 함께 공연 중이다. 총 12회 공연 중 7회 공연 했으며 남은 공연일자는 22일(화), 29일(화) – 8시/ 23일(수), 25일(금), 30일(수) – 4시공연
사진=STOR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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