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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고의 국민배우, 나눔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진 배우 박상원씨가 오래간만에 TV 토크쇼에 출연했다. 오랜 친구이자 멘토로 잘 알려진 최일도 목사가 진행하는 C채널의 힐링토크 회복에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정의석,신경철피디,이은정,심옥희작가)의 MC는 밥퍼 최일도 목사와 행복재테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 미모의 박정숙 전 아나운서가 맡고 있다.
배우 박상원은 MBC 탤런트 18기로 본격적인 연기생활을 시작했으며 ‘인간시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최근에는 ‘태왕사신기’ ‘신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청률 10위안의 프로그램의 주연을 맡으며 국민배우로 자리를 잡았다.
박씨는, “고등학교 때 선배가 인천에서 모노드라마의 약장수를 한다고 포스터를 붙였는데 그 사진이 참 멋져 보였는데 그 선배가 개그맨 김창준씨다. 그래서 연극과에 가겠다고 얘기했더니 가족의 반대가 심했고, 민주적인 집안이어서 회의를 했는데 결국 다수결로 반대가 나왔다.”
“배우가 되고자 하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반듯하게만 보이는 박상원씨는 처음으로 가출을 해서, 친구 집에서 사흘 간 시위를 하게 되었다고 처음으로 고백했다. 5남 2녀 중 막내가 고집을 꺾지 않자, 결국 가족들의 승낙을 받아 지금의 배우로 살게 되었다”고 털어놨다.
연극 생활부터 시작한 박상원씨는 드라마와 함께 무대를 잊어본 적이 없기에, 배우에게 있어서는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수 있는 현장 무대의 중요성을 전했다.
그리고 20개가 넘는 봉사단체의 홍보대사를 맡으며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홍보대사가 아닌, 다양한곳과 현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박상원의 인간적인 모습도 소개가 되었다.
방송중간에는 박씨와 가장 친한 친구로 알려진 엄홍길대장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서 인연을 맺게 된 이야기와 함께 봉사의 인연도 털어 놓으며 인간적인 박상원씨의 면모를 가감없이 소개했다. 또한 학교 후배였던 인기 배우 정보석씨의 솔직한 인터뷰도 방송전파를 탔다.
한편, C채널 최일도 목사의 힐링토크 회복, 배우 박상원이 출연한 방송은 15일(화) 오전 10시 30분에 방송이 되었다. C채널 회복은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케이블채널과 IPTV 채널에서 시청할수 있으며 재방송과 함께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서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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