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잭 리처> 개봉 첫주 46만 동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이미지
톰 크루즈의 신작이자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 <잭 리처>가 주말 관객 몰이에 나서며 개봉 첫주 1월 20일(일)까지 전국 관객 465,301명(영진위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톰 크루즈의 와일드한 맨몸 액션, <유주얼 서스펙트>의 각본을 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치밀한 구성과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가 개봉 첫주 전국 관객 465,301명을 동원하였다. 이는 <몬스터 호텔> <더 임파서블> 등 같은 날 개봉한 작품들은 물론 <레미제라블> <타워> <라이프 오브 파이>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온 기존 상영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이자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외국 영화 1위의 흥행 성적으로 <잭 리처>의 강한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세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 활약,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짜임새 있는 전개, 화끈한 오리지널 액션의 <잭 리처>는 지난 1월 17일 개봉,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잭 리처>는 2013년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이자 극장가 유일한 액션 작품으로, 그 동안 화끈한 액션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은 것은 물론 톰 크루즈의 새로운 액션 활약과 매력이 더해져 폭발적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CG와 와이어 액션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만나는 와일드한 격투 맨몸 액션으로 남성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에 스릴 넘치는 전개와 치밀한 추리 과정이 더해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겨울방학 성수기 시즌을 맞아 개봉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 중 유일한 액션 영화로 극장가를 후끈 달구고 있는 <잭 리처>.

“짜릿함과 스릴감이 너무 좋았던 잭 리처. 이 맛에 액션영화 보는거지!”(네이버 kqut), “본 시리즈에 버금가는 액션수작의 탄생”(네이버 kd01),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잘 짜여진 스토리에 러닝타임 내내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네이버 s9f8), “보는 사람들까지 쉴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의 연속이 관객들을 압도한다”(네이버 fsmk),”대역없이 맨몸으로 액션을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활약이 돋보였던 영화”(네이버 qapb) 등 관객들의 호평과 추천이 이어지고 있는 <잭 리처>는 1월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로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세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 활약,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짜임새 있는 전개, 화끈한 오리지널 액션의 <잭 리처>는 지난 1월 17일 개봉,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