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화 ‘타워’ 일등 공신 손예진, 500만 관객 돌파 앞두고 출연작 인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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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송사리’는 “영화 ’타워’가 21일 현재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흥행 일등공신인 눈웃음이 매력적인 배우 손예진이 국제적인 기업형 소매치기역으로 출연하여 연기의 폭을 넓힌 영화 ‘무방비도시’가 다운로더들에게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다. ”고 전했다.
 
2008년에 개봉된 영화 ’무방비도시’는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영화로 베테랑 형사(김명민)와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손예진)와의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만남을 다룬 영화이다. 
 
영화부문 2위 역시 2011년 개봉된 손예진과 이민기의 ‘오싹한 연애’가 차지했다. 호러의 긴장감보다는 로맨틱 코미디가 주는 달달한 재미와 웃음을 주는 영화로 다시 다운로더들로 하여금 재평가 받고 있는 영화이다. 그 뒤로 송중기의 영화 ‘늑대소년’이  1위에서 2계단 하락하여 3위에 뒤따르고 있다.

드라마 부문은 KBS2 ‘내 딸 서영이’가 주말드라마의 시청률 파워를 온라인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주며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뒤로 SBS ‘청담동 앨리스’와 MBC ‘백년의 유산’이 각각 2위, 3위를 뒤따르고 있다.

예능 부문에서는 MBC ‘무한도전’이 뉴욕스타일 마지막 이야기와 100분토론의 꽉찬 편성으로 1위로 차지했다. 그뒤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 아이돌의 대거 출연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KBS2 ‘개그콘서트’는 시청률에 비해 3위로 하락했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와 MBC ‘일밤-아빠어디가’ 코너가 인기를 얻으며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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