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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룹, 솔로가수, 배우, 한류스타, 드라마, 영화까지 총집합으로 치뤄진 이번 투표는 시작과 동시에 각축전을 벌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싸이, 현아 등 솔로가수의 해외 진출이 활발히 행해짐에 따라 향후 더욱 강력해진 한류의 힘을 예고케 했다.
부문마다 최소 10만 명의 투표자가 참여, 해가 갈수록 치열해지는 투표 양상을 보이고 있는 면 또한 관심을 모은다.
'2012 올해의 STAR'는 대선 등의 일정으로 다소 늦은 12월 20일 오전 9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다.
한편, 재경일보에서 개최한 '2012 올해의 STAR' 한류스타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김현중이 바쁜일정 가운데 소감을 보내왔다.
한류스타 부문은 초반부터 맹렬히 이어진 투표가 마감시간까지 계속되며 불꽃 튀는 경쟁을 보였다. 그중 김현중은 지난달 17일 홍콩에서 열린 ‘2012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10년 인기 대상’ 등 총 4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류스타 부문 1위를 차지한 김현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긴 상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기쁘다. 2013년,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한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새해 인사까지 덧붙였다.
김현중은 지난 1월 6일 고베를 시작으로 ‘JAPAN TOUR 2013 “UNLIMITED”’이라는 타이틀로 사이타마, 나고야, 시즈오카, 미야기 등의 도시에서 총 4만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최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한 김현중은 오는 3월까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일본 각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은 재경일보 '2012 올해의 STAR' 수상(작) 명단.
■ 보이그룹 부문 = 틴탑 (총 33,185명 투표) 19.64%
■ 걸그룹 부문 = 에프엑스 (총 34,978명 투표) 27.99%
■ 솔로가수 부문 = 이승기 (총 73,076명 투표) 45.65%
■ 남자배우 부문 = 김수현 (총 65,230명 투표) 31.71%
■ 여자배우 부문 = 김하늘 (총 61,634명 투표) 30.15%
■ 한류스타 부문 = 김현중 (총 426,417명 투표) 45.93%
■ 드라마 부문 = MBC '해를 품은 달' (총 60.882명 투표) 35.99%
■ 영화 부문 = 도둑들 (총 55,447명 투표) 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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