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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데뷔 앨범 ‘7TEEN’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메이다니가 오는 2월 두 번째 싱글 ‘Beginning’으로 4년 만에 대중들 곁에 돌아올 것을 예고하는 동시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 된 두 장의 사진 속 메이다니는 눈을 감고 있어도 느껴지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집중시키는 사진과, ‘말괄량이 삐삐’에 싱크로율 100 퍼센트인 새침한 모습으로 상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메이다니의 새 앨범을 기다리던 팬들은 상반된 매력의 사진들을 접하고 벌써부터 메이다니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메이다니의 두 번째 싱글 ‘Beginning’에는 메이다니가 전곡 작사에도 직접 참여, 화려한 수식어 속의 아이돌에 그치지 않고 뮤지션으로서 한 발짝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메이다니의 음악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4년 만에 나오는 만큼 노래도 완전 기대 중!”, “메이다니 정말 폭풍 성장했네! 옛날에 TV에서 보던 그 소녀가 맞는지~”, “메이다니가 이제는 작사도 직접?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메이다니가 4년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싱글 ‘Beginning’의 타이틀 곡인 ‘내가 뭘 어쨌는데(feat.Anni)는 오는 2월 1일(금) 정식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H-TRACK(에이치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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