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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사 이후 언론 및 SNS을 통한 뜨거운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며 흥행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최고의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 7번방 패밀리들이 아메리칸 갱스터 스타일로 변신,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패션 화보에서는 영화의 주된 배경인 교도소 컨셉을 살리되, 각기 다른 매력을 200%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용구’역 류승룡은 안대로 한쪽 눈을 가린 채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위트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한다. 청바지에 흰색 상의를 맞춰 입은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는 각각 손등, 어깨, 손목 등의 문신과 함께 강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웃음기 뺀 압도적 카리스마를 표출했다.
단체컷에서는 무언가 범죄를 공모하고 있는 듯한 네 사람의 모습과 함께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는 죄수번호판, 칼, 새총 등의 소품을 활용해 <7번방의 선물>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 그 이상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처럼 사랑스러운 딸바보 ‘용구’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 류승룡, 7번방 방장 ‘소양호’의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200% 재현한 오달수, 7번방 브레인 ‘최춘호’의 날카로운 눈빛을 그대로 표현해낸 박원상, 꽃미남 ‘강만범’의 독보적인 미모와 남성다움을 덤으로 보여준 김정태까지 코믹함을 벗어 던지고 아메리칸 클래식 & 캐주얼 룩으로 변신한 그들의 매력은 <7번방의 선물>의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4인 4색 무한매력이 느껴지는 패션 화보로 특별한 변신을 선보인 7번방 패밀리들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오는 1월 23일(수) 개봉, 관객들에게 새해 첫 번째 기적을 선사할 것이다.
사진=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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