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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도지한이 모던&시크 컨셉의 화보를 공개하며 특유의 남성미를 발산, 눈길을 끌고 있다.
도지한 ELLE- FLY TO THE STAR 선정, 2013년 IT BOY로 소환되다.
모던 시크남 화보 공개하며 차기작 <돈의 화신> 검사 ‘권혁’ 완벽 빙의!
배우 도지한이 패션지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타워>에서 순수하고 올곧은 신입 소방관역을 맡아 묵직한 눈빛과 충실한 연기력을 선보인 도지한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특유의 남성미를 품은 시크남으로 변신해 한층 댄대한 멋을 발산했다.
흑백 필름을 사용한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모던한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도지한은 절제된 듯 헝클어진 헤어와 블랙수트를 입고 차가운 도시남자의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특히 소매를 걷어 올리고 넥타이를 풀어헤치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이 카리스마를 더했다. 카메라 셔터마다 변화무쌍한 눈빛으로 응대한 도지한은 ‘무서운 신인’이라는 현장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도지한은 내달 2일 방영을 앞둔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엘리트 검사 ‘권혁’ 역을 맡아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젊은 패기와 스마트함을 동시에 갖춘 검사 ‘권혁’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보여준 도지한은 “수개월을 함께 한 ‘이선우’라는 역할과 헤어짐이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브라운관을 통해 ‘권혁’으로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는 말로 차기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개성 있는 연기와 진지한 자세로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보여온 도지한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ELLE 2월호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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