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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다이하드’의 새로운 시리즈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잭 맥클레인은 존 맥클레인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이지만 아버지 존 맥클레인이 법칙을 무시하고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행동한다면, 아들 잭 맥클레인은 교과서적인 원칙을 따르는 성격이다.
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하드’ 히어로 존 맥클레인과 흡사할 정도로 닮아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은 노련한 액션의 존 맥클레인과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는 잭 맥클레인, 두 명의 맥클레인의 액션이 시너지를 일으켜 이전 다이하드 시리즈보다 레벨업된 액션씬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어릴 때부터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를 보고 자라 <다이하드>의 팬이었던 제이 코트니는 브루스 윌리스와의 오디션 후 1주일 만에 캐스팅 되었으며 브루스 윌리스는 제이 코트니가 실제 아들처럼 느껴지기도 하였다고 한다.
제작 전부터 새로운 맥클레인의 히어로는 누가 될지는 전 세계적인 액션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미드 <스파르타쿠스>의 근육질 검투사로 얼굴을 알린 제이 코트니가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극을 끌어갈 새로운 히어로에 발탁되어 남성미 넘치는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 매력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극중 잭 맥클레인을 맡은 제이 코트니는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에서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대규모 카체이싱 장면, 헬리콥터 액션 장면, 대규모 폭파씬과 총격씬, 건물 유리창을 뚫고 뛰어내리는 액션들을 소화해내어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최고의 액션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새로운 맥클레인의 합세로 기존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선보인 액션씬들보다 레벨 업 된 콤비 액션을 선사하며 LTE급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전 세계 최초로 2월 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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