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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대규모 특별 시사회를 통해 거센 입소문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이 1월 23일(수) 개봉 첫 날, 관객 수 152,82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이 기록은 역대 1월 개봉작 중 흥행에 성공을 거둔 <댄싱퀸>(2012/60,833명) <조선 명탐정>(2011/97,036명) <하모니>(2010/101,337명) <우생순>(2008/124,759) <말아톤>(2005/104,132명) 등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뛰어 넘는 수치로, 이번 주말을 비롯해 앞으로 이어질 <7번방의 선물>의 폭발적 흥행 질주를 예감케 하고 있다.
자타 공인 ‘흥행킹’ 류승룡이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로 파격 변신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데 이어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그리고 ‘한국의 다코타 패닝’ 갈소원까지 근래 보기 드물었던 최고의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 배우들의 열연은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또한 말 그대로 ‘웃다가 울다가’를 반복하게 만드는 웃음과 감동의 절묘한 배합은 남녀노소 전 세대를 무장해제 시키며 새해 극장가 필람 무비로 등극하게 만든 일등 공신이 되고 있다.
개봉 후 점점 치솟고 있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관객 평점이 현재 9.7로 역대 영화평점 1위를 기록하며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울고 웃고…참으로 예쁘고 아름답고 아픈 영화!”(cmg0****), “웃긴 영화인줄만 알았는데 울다 웃고 울다 웃고 아 정말 ㅠㅠㅠㅠ 평점 10점에 걸 맞는 영화!”(sseu****), “개봉 첫 날 바로 달려가서 봤는데요! 정말 맘이 아련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입소문으로 금방 흥행할 듯 해요!! 별점 10점!!”(pupp****) 등 뜨거운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7번방의 선물>의 또 다른 흥행 기록 경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첫 날,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새해 가장 큰 선물을 선사하며 호평 속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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