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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무엇보다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심사 현장 컷에는 참가자들의 놀라운 변신에 웃고, 기대에 못 미친 참가자들의 무대에 침울해하는 등 심사위원 3인방의 갖가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심사위원들의 생생한 얼굴 표정에서 숨 막히게 치열했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의 현장감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 것.
특히
그중 심사위원 보아는 긴장감 넘치는 속에서도 담담한 표정을 유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보아는 ‘캐스팅 오디션’을 앞두고 “트레이닝 결과에 따라 참가자들의 운명이 바뀌기 때문에 심사위원인 저희에게도 엄청난 부담감이 있다”는 심경을 고백했던 상황. 그런 부담감에도 보아는 오디션 끝까지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SM 참가자 다수가 캐스팅되는 놀라운 성과를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반면 양현석과 박진영은 2주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참가자의 성장에 흠칫 놀라면서도 동시에 환호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또 이들은 자신의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참가자들이 무대에 설 때면 안절부절 못하는가 하면, 기대 이하의 저조한 무대를 보인 참가자들에게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의 눈길을 보내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지난주 SM-YG-JYP을 대표할 최정예 TOP18팀을 가려낸
사진=초록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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