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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사로잡은 한류 퀸, 박신혜는 이번 작품 <7번방의 선물>에서 엘리트 법대생으로 성장한 '큰 예승'역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웃집 꽃미남]까지 그녀가 선보인 밝고 건강한 캐릭터와 달리, 겉으론 이성적이고 씩씩하지만 마음 속엔 아빠 '용구'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역할로서 한층 성숙한 감성 연기를 펼쳐냈다.
공개된 스틸에서 박신혜는 '현장 여신'다운 백만불짜리 미소와 건강한 에너지를 뽐내며 눈길을 끈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무거운 감정씬을 소화해내야 하는 법정 세트 안에서도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가 하면, 마치 영화 <러브레터>를 연상시키는 물 오른 청순 미모 역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박신혜는 <7번방의 선물>의 홍보 초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이환경 감독은 “영화를 영화답게 보았으면 하는 의도에서 신혜씨를 늦게 노출시켰다. 성장한 '예승'이 누구로 어떻게 나올 것인지 미리 알려지면 영화를 보는 재미가 덜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영화를 본 이후에 또 다른 선물로 박신혜씨가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번방의 선물>의 촬영 현장부터 개봉 소식까지 전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자타공인 홍보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 안팎으로 남다른 흥행 기운을 불어 넣어 준 박신혜의 감성 연기는 <7번방의 선물>의 가장 큰 선물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큰 예승’ 박신혜의 물 오른 미모와 성숙한 감성 연기로 감동을 더하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1월 23일 개봉, 새해 첫 기적을 선사하며 흥행 질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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