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에 개봉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자서전을 출간하여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나타난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박시후)과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분노로 살아가고 있는 형사(정재영)의 숨막히는 게임을 그린 영화로 270만명의 관객에게 사랑을 받았던 영화이다.
대중들에게 살인죄 공소시효라는 법이 가져온 아이러니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며, 무차별적인 폭력과 피바다 보다는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연쇄살인범 영화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웹하드 송사리는 “작품마다 믿음을 주는 배우 정재영과 현재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기존의 차가운 이미지에서 벗어난 깨방정 캐릭터를 소화하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박시후의 불꽃대결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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