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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와 인터뷰에서 줄리엔 강은 크고 넓은 어깨와 가슴으로 강한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러운 매력을 함께 보여주었다.
신이 주신 것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외모를 타고난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삼형제 중에 막내. 큰 형은 격투기 선수로 유명한 ‘데니스 강’이다. 형들의 권유로 한국에 와서 배우로 데뷔한 그는 고등학교 다닐 때 연극을 하고 모델 아르바이트도 하여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기도 하다.
줄리엔 강은 <슈어>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사람들은 남녀 서로에게 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며 “자기 자신을 온전히 보여줬을 때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사랑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촬영을 진행한 슈어 관계자에 따르면, “타고난 스위트가이답게 시종일관 따뜻한 매너를 유지했다”며 “촬영 중에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머리를 손질해주려고 하니 ‘매너 다리’로 배려를 해주는 모습이 더 멋있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여심을 사로잡는 아찔한 줄리엔 강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슈어 2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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