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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3일(수) 역대 1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첫 날부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이 개봉 2일째 일일 관객 수 212,159명을 기록(누적집계 389,677명), 관객 수 급 상승세를 보이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이처럼 갈수록 놀라운 <7번방의 선물>의 흥행은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탄탄한 완성도에서 기인한다.
티저 예고편을 공개할 당시, 교도소 7번방에 들어가게 된 딸바보 ‘용구’의 치명적 매력과 7번방 패밀리들의 연기 앙상블로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불러 일으킨 <7번방의 선물>은 개봉 이후에는 그야말로 ‘감동의 쓰나미’를 선사하는 등 ‘기분 좋은 반전’으로 관객들을 웃고, 울리고 있다.
“웃다 울다 웃다 울다…힘든 하루 일 마치고 피곤함에 제대로 볼 수 있으려나 걱정했는데, 대박! 꼭 보시라!”(café****) “딸을 가진 아빠인 저로서 이 영화 보면서 눈물 닦느라고 혼났습니다. 멋진 배우들의 유머 감각으로 울다가 웃다가, 오랜만에 감동적인 영화를 봤습니다”(fogg****) “이런 한국 영화를 기다렸다. 웃음 재미 감동 아픔 그 후의 여운까지! 이런 영화가 진정 천만입니다!”(hear****)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재밌고도 슬펐던 영화…”(ccug****) “냉탕 온탕을 드나드는 그런 미묘한 감정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추!”(ssam****) 등 웃음과 감동의 절묘한 조합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7번방의 선물>은 개봉 후 네티즌 평점이 9.75(네이버 기준)까지 오르며 역대 평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일 관객 수 21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바통을 이어 받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2013년 1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새해 가장 큰 선물을 선사하며 호평 속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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