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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댔다 하면 대박을 터트리는 배우 박신양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김성균 등 신이 내린 캐스팅으로 2013년 첫 번째 대박 코미디 영화로 등극한 영화 <박수건달>. 폭풍 흥행에 힘입어 드디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수건달>은 1월 25일(금), 오늘 오전 10시경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일에도 10만 명을 웃도는 관객수를 기록해 본격적인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식지 않는 <박수건달>의 열풍에 힘입어 영화 속 여의사 미숙으로 분한 정혜영의 남편 션이 직접 3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션은 지난 16일, 본인의 트위터에 “여배우 정혜영의 '박수건달' 화이팅! 300만 넘으면 서울 명동 그리고 부산 (다음주 토요일 전에 300만 넘으면 제주도까지) 저 션이 프리허그 갑니다! 영화도 출연하지 않은 제가 왜 하는지 말 안 해도 아시죠?ㅋㅋ”라며 영화에 아낌없는 지원사격을 펼쳐 ‘외조의 王 션’이라는 별명을 더욱 실감케 하고 있다. 그리고 이틀 전인 23일, 다시 한번 본인의 트위터에 “여배우 정혜영의 첫 영화 '박수건달'이 어제까지 관객 277만이 넘었습니다. 금요일까지 300만 넘으면 이번 주 토요일에 제주도에서 프리허그 합니다. 그리고 1월 31일 부산에서 프리허그 합니다. 서울 명동에서도 프리허그 갑니다~”라고 게재했다.
과연 <박수건달>이 선사하는 대박 기운이 어디까지 퍼질 지, 내일 1월 26일(토) 제주도에서 션의 프리허그를 볼 수 있을지, 영화 못지 않게 유쾌한 궁금증들이 한껏 증폭되고 있다.
끊이지 않는 관객들의 웃음소리! 멈추지 않는 흥행 열풍! 그리고 300만 돌파 이색 공약까지! 다양한 재미들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박수건달>. 3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또 어떤 흥행 기록을 써내려 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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