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베를린> 관객 요청 힘 입어 30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이미지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베를린>(제작: ㈜외유내강│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감독: 류승완)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오는 1월 30일(수)로 개봉을 확정지었다.
 
실제로 영화 <베를린>의 티저예고편이 오픈되었을 당시부터 수많은 네티즌들은 “스케일도 크고 배우들 연기도 기대되고 작년부터 너무 기다렸던 영화에요. 빨리 개봉해라!”(418u****), “평소 류승완 감독님 팬이라서 개봉날 바로 보려고 기다리는 중. 스케일이 커서 기대됩니다!”(para****),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영화가 될 것 같은데…. 기대에 부흥했으면! 빨리 개봉해라!”(ghlw****), “작년부터 계속 기다렸다구요! 빨리 개봉합시다!”(812o****), “2013년 첫 영화 관람을 <베를린>으로 할 생각입니다! 대박 기대됩니다요. 빨리 보고 싶어!”(toma****)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끊임 없이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가 공개된 언론시사 직후부터는 <베를린>에 대해 “한국형 첩보 액션의 신세계”, “류승완 감독의 완성된 액션과 스토리 내러티브”, “한국 첩보물의 이정표”, “본 시리즈 뛰어넘는 한국형 첩보액션영화 탄생”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것.

이로써 관객들은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라는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만나볼 수 있는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베를린>을 향한 갈증을 보다 일찍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액션 연출의 대가 류승완 감독의 뛰어난 감각이 돋보이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탄탄하고 밀도 있는 스토리와 한국형 첩보 액션에 대한 조합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2013년 1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