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르비스, 스키족 위한 썬 케어 시리즈 제안

차은우 기자
이미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몸을 움츠리고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추울수록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가 있다. 바로 스노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다.

스키장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준비물이라면 무엇보다도 보호 및 방한 장비겠지만, ‘UV 케어 제품’도 빼놓아서는 안 된다. 스키장의 환경은 여름철 바닷가 보다 자외선이 강하다. 내리쬐는 자외선의 약 80%가 눈에 반사되어 피부에 투과됨으로써 주근깨, 기미 등 각종 색소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높다. 따라서 태양에 노출되는 얼굴, 목, 손 등의 피부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색소침착이나 일광화상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친환경 수분과학 오르비스는 스키장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노하우와 함께 썬 케어 시리즈를 제안한다. 
 
▶ 바디 썬 케어 : 옷 속을 파고드는 자외선에 미리 대응하라
아무리 두꺼운 옷으로 중무장을 한다고 해도, 섬유 틈으로 파고드는 자외선까지 100% 차단하기는 힘들다.

스키복으로 갈아입기 전 전신용 썬 케어 제품을 발라주면 이러한 미세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오르비스의 ‘UV CUT 썬 스크린 수퍼(50mL*18,000원)’는 SPF50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강력한 자외선을 막아주는 전신용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땀, 유분에 강해 격렬한 강도의 레저활동에도 적합하다. 'UV CUT 썬 스크린 루센트(50mL*15,000원)'는 SPF30 /PA 지수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로 민감성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가족 스키장 여행에 유용하다.
 
▶ 페이스 썬 케어 :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으로부터 수시로 자주 얼굴을 보호하라
설원에 반사되는 강력한 자외선은 여름보다 4배 이상 강하기 때문에, 1회의 도포로는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어렵다. 휴대가 편한 제품을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며 1~2시간 마다 1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오르비스의 얼굴 전용 자외선 차단제 ‘썬 스크린 온 페이스 모이스처(35g*15,000원)’는 SPF34/PA 지수로 피부 밀착력이 높으며, 물을 튕겨내는 자외선 산란제인 밸리어 베일 프로텍터 성분을 배합해 땀과 물로 부터 피부를 확실히 보호해준다.

촉촉함이 강해 칼바람으로 건조해지는 피부에 수분까지 함께 공급할 수 있다. 크림타입을 자주 덧바르는 것이 번거롭다면 팩트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오르비스 ‘썬 스크린 파우더(8g*22,000원, 케이스 별도 9,500원)’는 언제 어디서나 얼굴 피부에 톡톡 덧바를 수 있는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로, SPF50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에 잡티 커버 기능까지 있어 수정 메이크업을 하듯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립 썬 케어 : 연약한 입술 피부, 칼바람과 자외선을 함께 방어하라
입술 피부는 우리 피부 중 가장 얇은 두께로 건조한 겨울철에 보다 쉽게 손상된다. 칼 같은 바람과 강렬한 자외선이 이중으로 공격하는 스키장에서는 평소보다 두 배의 신경을 써야 한다. 입술 전용 자외선 차단제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립케어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르비스의 ‘립 썬 스크린(2g*12,000원)’은 SPF20 /PA 지수로 로즈마리 추출물이 자외선에 의한 데미지로 부터 입술을 지켜주며, 벌꿀 성분이 입술에 촉촉함 주어 건조함과 자외선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르면 좋다.
 
앞서 소개된 모든 제품은 오르비스 더 샵과 인터넷 홈페이지,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1월 31일까지 한정특가로 정가에서 1,000~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규회원이라면 추가로 3,000원의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