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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 역대 평점 1위를 고수하며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써가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이 1월 26일(토) 스코어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일부 누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누적관객 수 1,624,223명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모두의 예상치를 뛰어 넘어버린 <7번방의 선물>의 놀라운 흥행의 중심에는 딸바보 ‘용구’역으로 돌아온 류승룡이 있었다.
평소 “흥행에 대한 남다른 촉이 있다”며 <7번방의 선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압도적 흥행 스코어로 4연타석 흥행 홈런을 날리며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내고 있다.
특히 개봉 첫 주 성적을 살펴보면 <최종병기 활>(2011)이 1,422,331명, <내 아내의 모든 것>(2012)이 781,253명,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의 1,279,367명을 훌쩍 뛰어 넘는 스코어로 자체 흥행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하며 누구도 이견을 달 수 없는 최고의 흥행킹에 등극했음을 알렸다. 이처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올 겨울, 강추위를 녹일 단 하나의 ‘감동버스터’로 등극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전 세대를 무장해제 시킨 최고의 휴먼 코미디로 흥행 롱런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첫 주 162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200만 고지를 향해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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