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14일 개봉을 앞둔 19금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이 이제까지 보지 못한 독특한 액션으로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사로잡았다. 미국의 영화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마마>,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로 다크 서티> 등의 영화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2위를 차지한 <마마>에 비해 거의 1.5배에 가까운 수치가 집계되고 있어 압도적 1위 성적이 기대된다.
북미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것은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만의 독특한 액션의 힘이 컸다. 러닝 타임 내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화끈하게 몰아치는 헨젤과 그레텔의 맨몸 액션이 호러 코미디의 전문가 토미 위르콜라 감독을 만나 한층 더 유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하게 완성되었다는 평이다. 그에 더해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헨젤과 그레텔로 분한 제레미 레너, ‘제2의 안젤리나 졸리’ 젬마 아터튼의 몸을 사리지 않는 호연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이 개봉하자마자 관람한 미국 네티즌들은 소셜 네트워크사이트 트위터에 “오늘 <헨젤과그레텔: 마녀 사냥꾼> 또 보러 간다. 젬마 아터튼이 내 미래의 아내였음 좋겠다…”(edwardkwhite), “기대 이상으로 화끈한 액션에 좀 놀랐다.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웠다!”(amasour), “아이들은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영화!”(EmilioRivera48), ”난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의 야심만만한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헨젤과 그레텔, 샷건과 함께 돌아오다?!”(petercambor) 등 영화에 대해 만족스러운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북미 관객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으로 자라난 남매의 터프하고 섹시한 콤비 액션을 보여줄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이 북미 관객에 이어 한국 관객의 마음 역시 뒤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어벤져스>, <본 레거시>의 명품 액션 스타 제레미 레너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타이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로 새로운 섹시 여전사로 떠오르고 있는 젬마 아터튼, 그리고 화끈한 코믹 호러 <데드 스노우>를 통해 주목 받은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만나 선보이는 강렬하고 무자비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