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개봉주 박스오피스 35만 명 돌파

김영주 기자
이미지
제작 기간 3년, 제작비 80억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대작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제작: OCON STUDIOS/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지난 1월 23일 개봉 이후 하루 만에 무서운 상승세로 박스오피스에서 5계단이나 급 상승하며 극장가에 뽀통령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개봉 5일만인 지난 1월 27일(일)까지 총 359,361명(1/28 배급사 자체 집계 기준)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뽀로로 극장판 열풍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뽀로로 캐릭터 탄생 10주년 기념작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 지난 1월 23일 개봉 이후 5일만인 지난 1월 27일(일)까지 전국 관객 35만 명을 돌파, 220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스코어를 기록한 <마당을 나온 암탉>보다 높은 개봉주 스코어를 기록하며 본격 스크린 점령에 나섰다.

또한 <7번방의 선물><박수건달>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 애니메이션 개봉작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대 대모험>은 27일(일)에는 하루 동안 145,658명을 동원, 26일(토)에 이어 자체 최고 데일리 스코어를 갱신하며 데일리 최고 스코어를 기록, 앞으로의 기록 갱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글로벌 캐릭터 뽀로로의 첫 극장 데뷔작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와 친구들의 슈퍼썰매 레이싱 도전을 다루며 교육적인 스토리와 TV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캐릭터, 극장판에 맞게 더욱 커진 스케일, 그리고 뛰어난 3D 영상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 같은 뽀로로 극장판의 열풍은 99%의 높은 참석률을 보였던 시사회와 높은 예매율로 개봉 전부터 이미 예견됐던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어른들이 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헐리웃 애니메이션 못지 않아요 탄탄한 스토리 재미난 구성 올해 최고 영화입니다”(네이버_s982****), “5학년 아들과 함께 봤습니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습니다. (네이버_ligh****), “역시 뽀통령!! 아이들이 영화 속 캐릭터와 한마음이 되어 응원도 하고 안돼~~ 절규도 하며 푹~ 빠져보았습니다.”(네이버_duff****), “아이들 눈에 맞춘 최고의 애니메이션 이였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네이버_wlsy****),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 역시 뽀로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웃으면서 재밌게 봤어요”(네이버 블로그_zaaw**), “tv방영용 아니고 극장판이라 그런지 더 선명하고 세련된 느낌~ 재미 두 배 감동 두 배 인듯!”(네이버 블로그_yebbun**) 등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개봉 후에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의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욱이 전국 CGV에서는 영화를 처음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선착순 10만 명에게 뽀로로 극장판 배지를 증정하고 재 관람을 하는 선착순 5만 명의 관객에게는 한정판 피규어 3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당분간 뽀로로 열풍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극장가 흥행 돌풍의 중심에 있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