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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수퍼스타 작가가 집필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그들이 사는 세상], [바보같은 사랑]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는 유려한 대사와 시청자를 깊이 사유케 하는 스토리로 깊은 울림을 주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벌써 기대작으로 평가받곤 한다.
노희경 작가는 시청자뿐 아니라 배우들로부터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작가이다. 배역 하나하나에 맞춰 개성적이고 최적의 대사를 부여하여 어느 캐릭터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는 밀도있는 대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러니 노희경 작가가 요청하면 명배우들도 곧장 응한다고 한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수퍼작가가 그려낼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멜로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 겨울]은 연출자도 수퍼스타이다.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초특급 화제작 [아이리스1]을 연출했던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이다.
게다가 김규태 감독은 노희경 작가와는 많은 작품을 함께 하며 서로간 믿음이 남다른 명콤비이기도 하다.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등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작품들이 바로 두 콤비의 작품이다.
김규태 감독은 힘이 넘치는 장면을 연출하면서도 동시에 아름다운 영상을 추구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그 겨울 바림이 분다]도 지난 연말 단 30초 가량의 영상만 공개되었음에도 아름답고 치명적인 영상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수퍼배우, 수퍼작가, 수퍼감독이 뭉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보여줄 뜨거운 멜로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2013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2월 13일(수)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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