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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란이 처음으로 애교를 선보이게 된 계기는 바로 이계인 때문. <무작정 패밀리2>에서 구두쇠 아빠로 열연을 하고 있는 이계인이 극중 와이프로 나오는 최란에게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자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한 최란은 이계인을 유혹하기위해 나서면서 미스에이 민에게 애교를 직접 코치 받았다.
이에 민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귀요미 송’를 알려줬고, 이를 본 최란은 “방송에서 많이 봤어~그걸 내가 해?”하며 잠시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금방 귀엽게 따라했다.
최란의 귀요미송을 지켜본 민은 “저보다 귀여우신데요? 선배님 최고~”라고 말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방송 연기 2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최란의 깜찍 발랄 귀요미 애교송은 29일 화요일 저녁 6시 <무작정 패밀리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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