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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방송 무대에서 YB의 ‘박하사탕’을 불러 폭발적인 가창력,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로 로커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남주희가 다채로운 무대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강력한 우승후보 한동근의 대항마로 무섭게 떠오른 것.
또한 생방송에서 보여줄 자신만의 필살기로 카리스마와 탄산음료처럼 톡 쏘는 목소리와 고음을 꼽은 남주희는 필살기를 완벽하게 사용,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매료시켰다.
그룹 ‘시크’의 보컬로 이미 ‘탑밴드’ 16강에 들었던 저력이 있는 남주희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에 남주희만의 감수성을 담은 ‘박하사탕’ 무대를 선사, “내공이 장난이 아니다”, “도원경-서문탁-소찬휘 등 여성 로커의 맥을 잘 이어가길 바란다”, “이미 너무 완벽하게 만들어 와서 무대를 즐겼다” 등의 최고의 극찬을 받았다.
남주희는 이미 첫 등장부터 박완규에게 “불세출의 여성로커”라는 수식어를 들을 만큼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하지만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멘토 서바이벌에서는 혹평을 듣는 위기를 겪기도 했다. “아직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생방송 각오를 전한 그녀는 위기를 실력으로 극복, 더욱 견고해진 모습으로 첫 생방송 무대에서 내공을 폭발 시켰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탑밴드’ 출연 당시 남주희의 모습과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과 함께 했던 합동 무대 영상들을 다시 찾아내며 “남주희는 단단한 저음과 폭발적인 고음을 조화롭게 갖춘 최고의 로커다”, “혼자 서 있어도 무대가 꽉 찬 듯한 느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다음엔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주희를 비롯해 오병길, 정진철 등 25세 그룹의 치열한 경쟁으로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TOP12의 무대를 기대케 하고 있는 ‘위탄3’ 두 번째 생방송은 오는 1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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