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방송될 '7급 공무원' 3회에서는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고스톱에 이어 마작, 열쇠 따기, 연회 댄스 등 다양한 수업들이 펼쳐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공개된 스틸은 국정원 교육 중 연회 댄스 장면.
최강희, 주원, 황찬성, 김민서 등 주연 배우들의 화려한 댄스 스킬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실감나는 촬영을 위해 실제 딜러에게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탱고, 살사, 자이브에 이르기까지 각종 사교 댄스를 섭렵하는 등 실제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황찬성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댄스 스포츠로 1위를 한 화려한 이력이 있어 연회장신에서 선보일 화려한 댄스 실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어, 이번 연회장신에서는 길로(주원 분)가 서원(최강희 분)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장면으로 서원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남다른 시선을 두게 되는 길로의 짜릿한 질투가 시작된다.
이에, 제작진 측은 "서로커플(서원 길로)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촬영장이 활기가 넘친다. 서로커플뿐만 아니라 도하(황찬성 분), 선미(김민서 분)등 다양한 신입요원들의 활약이 시작될 예정이므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고 말했다.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다양한 수업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레스 입은 배우들, 자체발광",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 "'7급 공무원' 지금처럼만 쭉~", "'7급 공무원' 본방사수! 보는 재미가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