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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6일 미국보다 일주일 빠른 전 세계 최초 개봉 소식과 함께 다이나믹한 액션 탄생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201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가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아 구정 연휴를 맞은 다양한 연령층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4편의 시리즈가 개봉한 ‘다이하드’는 전 세계적으로 11억불 이상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이며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계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5번째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또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사고뭉치 형사 존 맥클레인이 이번에는 모스크바로 활동무대를 넓혀 자신의 아들인 잭 맥클레인과 함께 국제 테러조직에 맞서는 이야기로 1천억 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 스케일, 새로운 스토리와 인물들의 등장으로 전 세계 액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구정 연휴를 맞아 극장가를 찾는 친구, 연인, 가족 관객들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기며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2013년 최고의 오락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객들이 상상하는 액션과 웃음 그 이상을 선사할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오는 2월 6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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