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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으로 꼽히는 봉준호 감독은 “류승완 감독은 <짝패>부터 놀라운 액션 마스터라 모두가 생각했을 것이다. 베를린에서는 더 놀라운 경지에 도달했다. 이제는 아시아 최고의 액션의 거장이라 생각한다. 배우들의 감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가운데 펼쳐지는 액션이 정말 볼만했다”며 액션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작년 ‘천만 영화’ <도둑들>로 최고의 흥행 감독이 된 최동훈 감독은 “’베를린’ 액션의 황홀경 뒤에 눈물! 이게 영화다”라고 극찬했고,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를 만든 이준익 감독도 “잠시도 쉴 틈 없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류승완 감독의 파워 있는 드라마와 멋진 액션이 재미있었다” 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 <도가니>의 황동혁 감독은 “간만에 스케일도 크고 화려한 액션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 나온 것 같고 대박 날 것 같다”라며 흥행을 예측했고, 지난해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민규동 감독은 “보시는 관객들은 굉장히 놀랄 것 같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다. 이 작품을 만들어낸 류승완 감독님이 너무 대단하다”고 진솔한 관람평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비트>, <태양은 없다>의 김성수 감독은 “엄청난 영화다. 드디어 한국에서 액션 영화의 걸작이 탄생했다. <베를린> 끝내주는 영화다”라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영화 <베를린>은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나은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치밀한 스토리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웰메이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등극,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들이 극찬한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29일 전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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